코로나 신규 확진 9595명… 위중증 54명·사망 10명

입력 2022.06.30 09:46

코로나 확진자가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이송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595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835만9341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54명, 사망자는 1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547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45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281명, 부산 588명, 대구 396명, 인천 474명, 광주 180명, 대전 229명, 울산 280명, 세종 67명, 경기 2440명, 강원 280명, 충북 208명, 충남 300명, 전북 263명, 전남 247명, 경북 492명, 경남 547명, 제주 18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42명이다. 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33명은 지역별로 인천 32명, 제주 24명, 광주 14명, 경남 13명, 충북 10명, 경북 9명, 전북 8명, 대구 6명, 세종, 경기 각 4명, 강원, 전남 각 3명, 서울, 대전, 울산 각 1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69명, 유럽 37명, 아메리카 33명, 오세아니아 3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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