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는 미국 법인 휴온스USA를 통해 미국 의약품 유통기업 맥케슨과 국소마취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계약 품목은 ‘1%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 5mL 바이알’로, 오는 8월 초도 물량을 선적할 예정이다. 휴온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와 영향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맥케슨의 대규모 유통망을 통해 한국 주사제의 품질을 알리고, 미국 내 기초의약품 공급부족 현상 해소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실제 리도카인주사제는 미국 내에서 2010년대부터 만성적 공급 부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기초의약품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생리식염수주사제, 부피바카인주사제, 1%리도카인주사제(앰플, 바이알) 등 4개 품목에 대해 미국 FDA 관문을 통과한 기술력, 품질력을 바탕으로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며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북미 기초 주사제 시장에서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온스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향후 미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2% 리도카인염산주사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케트로주사제, 노르에피린주사제 등의 공급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계약 품목은 ‘1%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 5mL 바이알’로, 오는 8월 초도 물량을 선적할 예정이다. 휴온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제품에 대한 신뢰와 영향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맥케슨의 대규모 유통망을 통해 한국 주사제의 품질을 알리고, 미국 내 기초의약품 공급부족 현상 해소에도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실제 리도카인주사제는 미국 내에서 2010년대부터 만성적 공급 부족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기초의약품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생리식염수주사제, 부피바카인주사제, 1%리도카인주사제(앰플, 바이알) 등 4개 품목에 대해 미국 FDA 관문을 통과한 기술력, 품질력을 바탕으로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며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북미 기초 주사제 시장에서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휴온스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향후 미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현재 2% 리도카인염산주사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케트로주사제, 노르에피린주사제 등의 공급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