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429명… 위중증 68명·사망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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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429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832만9448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68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525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31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594명, 부산 146명, 대구 89명, 인천 170명, 광주 80명, 대전 99명, 울산 84명, 세종 25명, 경기 1008명, 강원 128명, 충북 80명, 충남 141명, 전북 90명, 전남 129명, 경북 190명, 경남 202명, 제주 60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14명이다. 16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98명은 지역별로 서울 6명, 부산 3명, 대구 2명, 인천 36명, 광주 3명, 울산 2명, 세종 1명, 경기 6명, 강원 3명, 충북 5명, 충남 1명, 전북 2명,  전남 2명, 경북 10명, 경남 9명, 제주 7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9명, 아메리카 37명, 유럽 33명, 오세아니아 4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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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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