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9310명… 위중증 68명·사망 12명

입력 2022.06.21 09:46
설명과 동일
코로나19 후유증 클리닉에서 환자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310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828만9373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68명, 사망자는 1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463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23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040명, 부산 535명, 대구 584명, 인천 441명, 광주 178명, 대전 175명, 울산 315명, 세종 62명, 경기 2519명, 강원 303명, 충북 231명, 충남 322명, 전북 249명, 전남 276명, 경북 364명, 경남 573명, 제주 67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76명이다. 지역별로 인천 40명, 경북 5명, 충북, 전북, 경남 각 4명, 서울, 대구 각 3명, 광주, 울산, 경기, 제주 각 2명, 세종, 강원, 충남 각 1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8명, 아메리카 25명, 유럽 21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표
질병관리청
이 기사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