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7198명… 이틀 연속 70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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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복을 입은 의료진이 음압들것을 이용해 코로나19 확진자를 이송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7198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826만3643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82명, 사망자는 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416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713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277명, 부산 475명, 대구 446명, 인천 265명, 광주 159명, 대전 175명, 울산 254명, 세종 59명, 경기 1716명, 강원 298명, 충북 181명, 충남 317명, 전북 181명, 전남 232명, 경북 446명, 경남 518명, 제주 13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68명이다. 지역별로 인천 25명, 경기, 충북 각 7명, 제주 6명, 경남 4명, 서울, 광주, 울산, 각 3명, 대전, 강원, 전북, 경북 각 2명, 대구, 전남 각 1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유럽 27명, 중국 외 아시아 24명, 아메리카 15명, 오세아니아 2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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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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