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7994명… 일주일째 1만명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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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7994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째 1만명 미만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825만6457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98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407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790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547명, 부산 457명, 대구 461명, 인천 313명, 광주 184명, 대전 194명, 울산 282명, 세종 62명, 경기 1989명, 강원 312명, 충북 240명, 충남 319명, 전북 198명, 전남 235명, 경북 557명, 경남 431명, 제주 123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90명이다. 4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86명은 지역별로 인천 25명, 경남 10명, 전북 9명, 제주 8명, 대구, 충북 각 5명, 경기, 전남 각 4명, 광주, 강원 각 3명, 서울, 울산 각 2명, 대전, 충남, 경북 각 1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6명, 유럽 31명, 아메리카 20명, 오세아니아 2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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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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