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만2542명… 위중증 160명·사망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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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관계자들이 교실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만2542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814만1835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60명, 사망자는 1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229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만2507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439명, 부산 610명, 대구 915명, 인천 436명, 광주 329명, 대전 352명, 울산 362명, 세종 111명, 경기 2872명, 강원 585명, 충북 409명, 충남 408명, 전북 445명, 전남 429명, 경북 839명, 경남 824명, 제주 14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5명이다. 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8명은 지역별로 인천 9명, 충북 5명, 서울, 경북 각 3명, 대전, 전북, 경남 각 2명, 광주, 강원 각 1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4명, 중국 외 아시아 11명, 유럽 8명, 중국, 오세아니아 각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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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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