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은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금연지원센터와 함께 ‘2022년 금연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18년 ‘ENSH-국제금연병원 네트워크’로부터 최우수등급(골드레벨)을 받은 병원으로서 환자와 교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흡연의 경각심을 높이고, 흡연의 문제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라매병원 정승용 원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수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