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만8816명… 위중증 243명·사망 34명

입력 2022.05.26 09:43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사람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만8816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803만672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43명, 사망자는 3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063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만878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787명, 부산 895명, 대구 1299명, 인천 743명, 광주 591명, 대전 628명, 울산 571명, 세종 162명, 경기 4350명, 강원 815명, 충북 696명, 충남 796명, 전북 693명, 전남 674명, 경북 1509명, 경남 1269명, 제주 30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4명이다. 3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31명은 지역별로 인천 14명, 충북 5명, 강원 4명, 광주 3명, 서울, 울산, 경기, 충남, 전북 각 1명으로 나타났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2명, 아메리카 11명, 유럽 10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청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