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9975명… 118일 만에 1만명 아래

입력 2022.05.23 09:40

이동형 PCR검사소에서 학생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975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18일 만에 1만명 아래로 내려간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796만7672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25명, 사망자는 2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3987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958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213명, 부산 359명, 대구 481명, 인천 383명, 광주 342명, 대전 386명, 울산 210명, 세종 109명, 경기 2665명, 강원 515명, 충북 329명, 충남 422명, 전북 478명, 전남 409명, 경북 845명, 경남 554명, 제주 258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7명이다. 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5명은 지역별로 인천 9명, 경북 3명, 경기, 충북, 전북 각 1명으로 나타났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9명, 중국 외 아시아, 유럽 각 4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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