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2만8130명… 위중증 274명·사망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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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증 전담치료병동 출입구에서 방역복을 입은 의료진이 음압들것을 이용해 코로나19 확진자를 이송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만8130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788만9849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74명, 사망자는 4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3842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만811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4557명, 부산 1261명, 대구 1461명, 인천 1334명, 광주 817명, 대전 950명, 울산 753명, 세종 269명, 경기 6863명, 강원 1096명, 충북 1020명, 충남 1471명, 전북 1182명, 전남 1040명, 경북 1919명, 경남 1755명, 제주 367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5명이다. 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3명은 지역별로 인천 3명, 충북, 경북 각 2명, 대구, 광주, 강원, 전북, 전남, 경남 각 1명으로 나타났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0명,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각 2명, 유럽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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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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