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영상] 평생 시력 달린 황반변성, 내 상태에 맞게 치료하고 있을까?

입력 2022.05.06 11:06

  습성 황반변성은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 중 하나로 나이가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꼽힌다. 초기에는 자각할 만한 뚜렷한 증상이 없으나, 질환이 진행되면 급격한 시력 저하를 겪을 수 있어 시력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한다.

현재 표준 치료로는 항-VEGF 주사가 사용되고 있으며, 환자마다 치료 경과가 달라 자신에게 맞는 투여 주기를 찾아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누네안과병원 오현섭 원장을 만나 습성 황반변성의 치료 방법과 환자에게 맞는 투여 간격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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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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