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표준 치료로는 항-VEGF 주사가 사용되고 있으며, 환자마다 치료 경과가 달라 자신에게 맞는 투여 주기를 찾아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누네안과병원 오현섭 원장을 만나 습성 황반변성의 치료 방법과 환자에게 맞는 투여 간격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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