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건강챌린지', 가정의 달 맞아 새 프로그램 마련

이미지
저명인사들의 건강챌린지가 5월에도 이어진다. 뇌과학자 장동선 궁금한뇌연소 대표(위)는 '알 유 오케이?' 안부 묻기 챌린지를, 국민가수 톱10 김동현은 '내일은 국민 몸짱' 챌린지에 참여한다./조선일보 DB

조선일보가 헬스케어 스타트업 빅케어와 함께 지난 4월 선보인 전 국민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 ‘건강챌린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조선일보는 “도전 참가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의 몸과 마음까지 챙기는 데 초점을 맞춘 4개 신규 프로그램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하루 한 번 알유오케이? 안부 묻기’, ‘내일은 국민 몸짱’ 등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고르고, 안내에 따라 사진을 찍어 올리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다. 여러 프로그램에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1주 동안 5일 이상 사진을 찍어 올리면 성공이다. 성공하면 앱에서 인증 배지를 받고, 올리브 유니온의 블루투스 이어폰형 보청기, 국민가수 이솔로몬·김동현의 사인이 새겨진 애장품, 장동선 박사의 사인 서적, 신세계백화점 상품권과 스타벅스 쿠폰 등 경품도 받을 수 있다.

‘건강챌린지’에 참여하는 명사들도 늘고 있다. 뇌과학자 장동선 궁금한뇌연구소 대표와 국민가수 톱10 김동현 씨가 챌린지에 나선다. 4월 인기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소프라노 조수미, 프로골퍼 최경주, 국민가수 톱10 이솔로몬 씨도 도전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