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만867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667만4045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846명, 사망자는 14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1667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9만836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만5192명, 부산 3539명, 대구 4203명, 인천 4667명, 광주 3176명, 대전 3004명, 울산 1945명, 세종 795명, 경기 2만2620명, 강원 3420명, 충북 3507명, 충남 4378명, 전북 3898명, 전남 3974명, 경북 5660명, 경남 5573명, 제주 1285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1명이다. 23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8명은 지역별로 충북, 전북 각 2명, 대전, 울산, 전남, 경북 각 1명으로 나타났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4명, 아메리카 10명, 유럽 2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