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1만1319명… 위중증 808명·사망 1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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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관계자들이 지역 한 경로당에 대해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1만1319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658만322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808명, 사망자는 16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1520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1만130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만8322명, 부산 3751명, 대구 5014명, 인천 5435명, 광주 4070명, 대전 3891명, 울산 2501명, 세종 1069명, 경기 2만8557명, 강원 4498명, 충북 4268명, 충남 5244명, 전북 4831명, 전남 4932명, 경북 7187명, 경남 6334명, 제주 1398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7명이다. 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5명은 지역별로 충북 5명, 경북 3명, 전북 2명, 광주, 경남 각 1명으로 나타났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1명, 아메리카 4명, 유럽, 오세아니아 각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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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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