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9만5419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583만644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14명, 사망자는 18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34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9만538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3만3076명, 부산 6369명, 대구 8357명, 인천 9667명, 광주 7403명, 대전 6512명, 울산 4051명, 세종 1389명, 경기 5만1796명, 강원 7243명, 충북 7407명, 충남 9245명, 전북 8002명, 전남 8446명, 경북 1만2060명, 경남 1만1336명, 제주 3023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7명이다. 1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0명은 지역별로 광주 5명, 대전, 경남 각 4명, 전북, 경북 각 3명, 전남 1명으로 나타났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7명, 중국 7명, 아메리카 6명, 유럽 5명,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각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