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어울리는 과일은? '이 테스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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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기자들이 만드는 당뇨 전문 매체 밀당365가 '밀당 테스트' 2편을 오픈했다.

밀당 테스트 2편의 주제는 <내가 만약 과일로 태어난다면?>이다. "눈을 떴는데 내가 과일로 변해있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과일로 변한 내 모습을 본 지인이 처음 꺼낸 말은?" 등 재미있는 질문을 통해 어울리는 과일을 매칭해주는 테스트다. 단순히 재미만 추구한 게 아니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과일의 영양 성분, 혈당지수 등의 건강 정보가 담겨 있다.

당뇨병 환자는 과일을 가려 먹어야 한다. 건강한 사람 역시 혈당지수가 높은 과일을 과다 섭취하면 안 좋다. 과일에 대한 건강 정보를 얻고 싶은 사람에게 밀당 테스트 2편을 추천한다. 지인에게 테스트를 권유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공유 기능을 탑재했다. 밀당 테스트는 밀당365 홈페이지에서 '밀당 테스트' 메뉴에 들어가거나, 밀당 테스트로 접속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PC나 모바일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