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2만7190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에 비해 10만여명 크게 감소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400만1406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08명, 사망자는 21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7453명(치명률 0.1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2만717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만894명, 부산 4080명, 대구 3452명, 인천 5545명, 광주 5801명, 대전 4586명, 울산 2481명, 세종 1630명, 경기 3만6937명, 강원 5216명, 충북 3956명, 충남 5642명, 전북 5086명, 전남 5959명, 경북 6266명, 경남 7383명, 제주 226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5명이다. 6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9명은 지역별로 경북 4명, 전북, 경남 각 2명, 강원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7명, 유럽 4명, 아메리카 2명, 중국, 오세아니아 각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