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42만4641명… 위중증 1301명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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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2만4641명 늘었다. 특히 위중증 환자가 1300명 이상으로 역대최다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277만4956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301명, 사망자는 43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5855명(치명률 0.1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2만4609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8만1824명, 부산 1만6447명, 대구 1만7842명, 인천 2만3261명, 광주 1만2299명, 대전 1만1252명, 울산 9094명, 세종 4248명, 경기 11만7029명, 강원 1만3113명, 충북 1만5579명, 충남 1만8968명, 전북 1만3248명, 전남 1만7462명, 경북 2만161명, 경남 2만7037명, 제주 574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2명이다. 2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2명은 지역별로 전북 5명, 경북 4명, 광주 2명, 경남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5명, 유럽 4명, 중국 2명, 오세아니아 1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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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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