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침묵의 살인자 '골다공증'. 골다공증은 가벼운 충격으로도 뼈가 부러질 정도로 뼈가 약해진 상태지만, 증상이 없이서 방치하기 쉽다. 골절까지 발생하면 그 자체로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질 뿐만 아니라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 실제 고령층의 사망 원인에는 폐렴이 많아 보이지만, 사실 그 이전에는 골절이 있는 경우가 많다. 골다공증 국내 최고 전문가인 서울부민병원 하용찬 진료부원장(정형외과)과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유미 교수에게 골다공증 위험성,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자. 29일 오늘 오후 3시 헬스조선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 TV를 통해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 실시간 질문을 남기면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질문을 남기는 시청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