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연세병원 정형외과 염지웅 원장./사진=강북연세병원
강북연세병원 정형외과 염지웅 원장이 대한민국 남자축구 U-19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임명됐다.
염지웅 원장은 남자축구 U-19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오는 29일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인도네시아 U-19 국가대표팀과의 경기부터 팀닥터로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염지웅 원장은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해왔고, 지난 2일부터 강북연세병원에 신규 부임했다.
이슬비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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