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9만839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042만7247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84명, 사망자는 29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3432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9만839이다. 지역별로 경기 13만6912명, 서울 10만1133명, 경남 3만 2190명, 부산 2만6062명, 인천 2만4941명, 경북 2만 784명, 대구 2만866명, 충남 1만8877명, 충북 1만6655명, 전북 1만5905명, 전남 1만5430명, 대전 1만4526명,강원 1만4319명, 광주 1만2185명, 울산 1만 1031명, 제주 5571명, 세종 345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42명이다. 2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5명은 전북 4명, 경남 3명, 전남, 경북, 광주 각 2명, 강원, 충북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9명, 유럽 9명, 아메리카 3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