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5만3980명… 위중증 1104명, 사망 3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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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과 구급대원들이 환자 이송을 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5만3980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993만654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04명, 사망자는 38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3141명(치명률 0.1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5만3934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9만6256명, 서울 6만5033명, 부산 2만4707명, 경남 2만4703명, 인천 1만7568명, 대구 1만7360명, 충남 1만5152명, 경북 1만4429명, 전북 1만2584명, 전남 1만2279명, 충북 1만1828명, 강원 1만428명, 대전 9873명, 울산 8224명, 광주 6985명, 세종 3334명, 제주 319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46명이다. 34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2명은 지역별로 경남 4명, 경북 3명, 인천, 광주, 경기, 충북, 전남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2명, 유럽 7명, 오세아니아 6명, 아메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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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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