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40만7017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865만7609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49명, 사망자는 30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만1782명(치명률 0.14%)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40만6978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1만3673명, 서울 8만1997명, 인천 2만5797명, 부산 2만5504명, 경남 2만3731명, 경북 1만8029명, 대구 1만6013명, 광주 1만5444명, 충남 1만4242명, 충북 1만2170명, 강원 1만1401명, 전남 1만1363명, 대전 1만1332명, 전북 1만888명, 울산 7866명, 제주 4412명, 세종 3116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9명이다. 2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7명은 지역별로 경남 6명, 광주, 경북 각 3명, 충북 2명, 인천, 전북, 전남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5명, 유럽 12명, 중국 9명, 아메리카 3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