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6만2338명 늘었다. 하루 새 신규 확진자 수가 5만여명 급증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722만855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96명, 사망자는 293명으로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88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6만2283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0만2984명, 서울 6만6067명, 부산 2만6151명, 경남 2만3941명, 인천 2만445명, 충남 1만6287명, 경북 1만4540명, 대구 1만4350명, 전북 1만1259명, 전남 1만1454명, 광주 1만1173명, 강원 9706명, 대전 8309명, 울산 8302명, 제주 3900명, 세종 2514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55명이다. 검역단계에서 28명이 발견됐고, 나머지 27명은 지역별로 광주 6명, 충북 5명, 경북 4명, 전남 3명, 부산, 전북, 경남 각 2명, 인천, 경기, 강원 각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