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28만2987명… 사망 229명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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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8만2987명 늘었다. 무엇보다 사망자 수가 220명을 넘어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582만2626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16명, 사망자는 22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9875명(치명률 0.17%)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8만2880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7만2420명, 서울 5만6600명, 부산 2만2917명, 경남 2만1422명, 인천 1만7457명, 충남 1만798명, 대구 1만307명, 경북 1만306명, 전남 8984명, 전북 8841명, 광주 8836명, 충북 7910명, 강원 7480명, 대전 7212명, 울산 5261명, 제주 4289명, 세종 1840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07명이다. 46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61명은 지역별로 광주 12명, 전북 11명, 경북 9명, 경기 7명, 경남 6명, 충북 4명, 서울, 부산, 전남 각 3명, 강원 2명, 인천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84명, 중국, 유럽, 아메리카 각 6명, 오세아니아 4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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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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