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9만8803명… 위중증 766명·사망 1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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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9만8803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69만1488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766명, 사망자는 12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8394명(치명률 0.2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9만8749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5만1941명, 서울 4만3675명, 인천 1만5964명, 부산 1만4258명, 경남 1만1942명, 대구 8080명, 광주 6994명, 충남 6639명, 경북 6529명, 전북 5280명, 전남 4240명, 대전 5067명, 충북 4820명, 강원 4615명, 울산 3389명, 제주 3294명, 세종 102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54명이다. 23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31명은 지역별로 충북 9명, 전북 5명, 광주, 전남, 경북 각 4명, 경기, 경남 각 2명, 부산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외 아시아 39명, 중국, 아메리카 각 5명, 유럽 4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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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