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증이 나타날 때까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알아채기 힘든 고혈압.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은 증가해 60대에서는 무려 51%에 달한다. 예방하려면 결국 정기적인 혈압 측정이 필요하다. 그런데 혈압은 병원에가는 것만큼 '집'에서 측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인지, 집에서 혈압 측정은 어떻게 하는지, 이외에도 고혈압을 예방할 방법은 어떤 게 있는지 등을 헬스조선 건강똑똑 라이브 '가정혈압' 편에서 이대서울병원 순환기내과 편욱범 교수와 함께 자세히 알아본다.
'가정혈압' 편은 오늘 28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헬스조선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동시 송출된다. 실시간 채팅을 통해 궁금한 점을 교수에게 직접 묻고 답변을 들어 볼 수 있다. 질문을 남긴 시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