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립선비대증 유병률은 50대 남성 21.2%, 60대 37.5%, 70대 53.8%로, 나이가 들수록 점차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이처럼 많은 남성이 전립선비대증을 앓고 있지만, 질환의 위험성과 치료의 중요성, 예방법 등에 대해서는 모르는 이들이 많다. 오늘(23일) 오후 3시 진행되는 헬스조선 건강똑똑 라이브 ‘전립선비대증’ 편에서는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지용 원장과 함께 전립선비대증의 원인과 증상, 최신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라이브는 헬스조선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동시 송출되며, 실시간 질문을 남긴 시청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