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근당건강의 프리미엄 다이어트 유산균 ‘락토바이옴다이어트’ 가 배우 홍은희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홍은희는 지난해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이광남’역을 맡아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은 바 있다. 더불어 평소 자기 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많은 중년들의 워너비로 손꼽힌다.
락토바이옴 다이어트 관계자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미모와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홍은희의 이미지가 자사가 추구하는 건강한 다이어트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홍은희 모델 발탁을 통해 앞으로 좋은 시너지 효과가 생길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종근당건강의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인 ‘락토바이옴 다이어트’는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기반으로, 장내 미생물 관리를 통한 근본적인 다이어트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과체중인 사람의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유해균 비율이 높다는 연구결과에서 착안해 개발됐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몸매 관리가 어려운 중년 여성들의 니즈에 맞춰 하루 1알 섭취로 장건강에서 체지방 감량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제품이다.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락토바실러스 복합물 HY7601 + KY1032를 주 원료로 사용했다.
'락토바실러스 복합물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다중성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락토바이옴 다이어트 1캡슐에는 100억 마리의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됐다. 여기에 부원료로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와 유산균 대사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까지 부원료로 더해졌다. 하루 1캡슐로 프로·프리·포스트바이오틱스 3종을 모두 보충할 수 있다. 더불어 과일채소혼합분말, 곡물발효효소분말 등 식물에서 유래한 부원료도 꼼꼼하게 엄선하여 담아냈다.
종근당건강의 기술력으로 이 제품은 온도와 습도에 예민한 유산균의 신선도와 생존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냉장 배송된다. 특수용기에 담아 습기로부터 유산균을 보호해 생생한 생유산균을 전달한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