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만6719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연속 3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09만1681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68명, 사망자는 3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922명(치명률 0.66%)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만6619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1만2123명, 서울 5901명, 인천 2976명, 부산 1918명, 경남 1894명, 대구 1788명, 경북 1543명, 충남 1401명, 광주 1237명, 전북 1225명, 전남 1015명, 대전 940명, 충북 796명, 강원 736명, 울산 501명, 제주 382명, 세종 243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00명이다. 41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59명은 지역별로 경기 15명, 서울 9명, 경남 8명, 인천 6명, 광주 4명, 부산, 대전, 충북 각 3명, 강원, 경북 각 2명, 대구, 세종, 충남, 전북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55명, 아메리카 18명, 유럽 15명, 아프리카 7명, 오세아니아 4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