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트로닉코리아, 하지정맥류 치료기 ‘뉴 베나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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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코리아가 '뉴 베나실'을 출시했다. 우측이 대구 수외과 박찬진 원장. /메드트로닉코리아 제공

메드트로닉코리아가 하지정맥류 치료용 의료기기 신제품 ‘뉴 베나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 베나실은 지난 2017년 1월 국내에 처음 베나실을 소개한 이래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뉴 베나실’은 베나실을 사용해 온 의료진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해 기존 베나실에서 사용성과 효율성이 개선된 모델이다. 시술 시간을 최대 1분 이상 단축할 수 있고, 문제 혈관을 정확히 치료할 수 있도록 돕는 카테터 제거 기술이 추가됐다.

대구 수외과 박찬진 원장은 “'뉴 베나실'을 통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치료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