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6603명… 위중증 488명·사망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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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동호생활치료센터에서 의료진이 패쇄회로(CCTV)를 통해 환자들을 모니터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6603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71만2503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488명, 사망자는 2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480명(치명률 0.9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6357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2364명, 서울 1292명, 인천 407명, 대구 355명, 광주 350명, 경북 220명, 경남 218명, 충남 208명, 부산 193명, 충북 174명, 전남 157명, 전북 131명, 강원 107명, 대전 94명, 울산 69명, 세종, 제주 각 9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46명이다. 44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02명은 지역별로 서울 70명, 경기 54명, 인천 11명, 부산 10명, 대구, 충남 각 9명, 전북 7명, 경북, 경남 각 6명, 광주, 가원 각 4명, 대전, 울산, 전남 각 3명, 충북 2명, 제주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23명, 중국 외 아시아 78명, 유럽 39명, 아프리카 5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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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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