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007명… 사망 34명, 위중증 7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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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 119 구급대원들이 확진자를 이송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007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66만7390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786명, 사망자는 3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6071명(치명률 0.91%)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768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982명, 서울 718명, 부산 158명, 광주 131명, 인천 115명, 전북 93명, 충남 90명, 대구 89명, 전남 83명, 경북 79명, 경남 77명, 강원 56명, 대전 30명, 충북 27명, 울산 20명, 세종 12명, 제주 8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239명이다. 7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67명은 지역별로 서울 63명, 경기 32명, 충남 11명, 인천 10명, 경북 9명, 대구, 제주 각 5명, 강원 4명, 대전, 울산, 전북, 전남, 경남 각 3명, 광주 2명, 세종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135명, 중국 외 아시아 56명, 유럽 30명, 아프리카 15명, 오세아니아 2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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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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