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씨아이에스는 약물감시&의학부(PV&MA) 총괄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본부장 출신 정수연 전무이사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정수연 신임 PV&MA 전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생동성 및 독성 약리 시험법 확립, 임상시험 등 안전성 유효성 심사 및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 약물감시, DUR 정보개발, 공동데이터모델 구축, RWD 빅데이터 분석 연구 등을 경험했다.
정수연 전무이사는 “30년간 의약품 안전관리 분야에서 얻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제약기업이 요구하는 전주기적 약물감시를 위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국내외 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및 글로벌 제약회사의 안정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