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024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64만5226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973명, 사망자는 5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781명(치명률 0.90%)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889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916명, 서울 903명, 인천 162명, 부산 143명, 경남 112명, 충남 110명, 전북 89명, 대구 79명, 강원 62명, 충북 61명, 광주·경북 각 59명, 전남 42명, 울산 33명, 대전 31명, 제주 17명, 세종 1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35명이다.
26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09명은 지역별로 서울 35명, 경기 31명, 인천 9명, 대구·경남 각 5명, 충남·전남 각 4명, 대전·전북·경북 각 3명, 부산·광주· 각 2명, 울산·강원·제주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90명, 유럽 17명, 중국 외 아시아 14명, 아프리카 10명, 오세아니아 4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