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3865명… 28일 만에 3000명대

이미지
간호사가 산타 그림이 그려진 방호복을 입고 근무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3865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약 한 달(28일) 만에 3000명대로 감소한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61만5532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102명, 사망자는 4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346명(치명률 0.87%)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3777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254명, 경기 1045명, 부산, 인천 각 233명, 경남 173명, 대구 148명, 충남 126명, 전북 90명, 경북 84명, 대전, 강원 각 79명, 광주 70명, 충북 64명, 울산 39명, 전남 36명, 제주 6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88명이다. 1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78명은 지역별로 서울 36명, 경기 18명, 인천 8명, 부산 4명, 경남 3명, 충남, 전남, 경북 각 2명, 대구, 대전, 충북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59명, 유럽 15명, 중국 외 아시아, 아프리카 각 6명, 중국 2명 순으로 많았다. ​
이미지
사진=질병관리청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