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7456명 늘었다. 위중증 환자 수는 1000명을 넘으며 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58만3065명이라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063명, 사망자는 7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906명(치명률 0.84%)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7365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779명, 경기 2192명, 인천 475명, 부산 431명, 경남 246명, 충남 162명, 대전 156명, 경북 137명, 전북 135명, 대구 131명, 강원 130명, 충북 121명, 광주 103명, 전남 46명, 세종 45명, 울산 39명, 제주 37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91명이다. 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86명은 지역별로 경기 33명, 서울 26명, 경남 6명, 인천 4명, 광주, 충남 각 3명, 대구, 세종, 충북, 경북 각 2명, 부산, 대전, 전남 각 1명이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아메리카 52명, 유럽 23명, 중국 외 아시아 12명, 오세아니아 3명, 아프리카 1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