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입사지원 시스템에서 접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감신) 인천보훈병원(병원장 김영찬)은 체험형 청년인턴 5명을 공개경쟁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치과위생사 3명 ▲임상병리사 1명 ▲행정보조(원무보조) 1명이며, 17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입사지원 시스템을 통하여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청년고용촉진 특별법으로 정한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 분야별 필수 면허·자격 소지자이며, 장애인의 경우 관련 법률에 따라 가산점을 적용한다. 합격자는 2022년 1월부터 근무하게 된다.
채용 전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별 자격요건 등 자세한 내용은 인천보훈병원 홈페이지와 온라인 입사지원 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추홀구 소재 공공의료기관인 인천보훈병원은 국가유공자와 지역 주민들을 진료하고 있으며, 현재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