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탈모 샴푸 '마이녹셀' 알레르기 유발물질 26종 불검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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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마이녹셀’/현대약품 제공

현대약품은 기능성 탈모 샴푸 ‘마이녹셀’에 대한 알레르기 유발물질 검사 결과 벤질알코올, 벤질살리실레이트, 리모넨 등 26종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시험, 검사 등의 기준 및 방법 등에 관한 규정 및 화장품 중 배합금지성분 분석법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행됐으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을 통해 실시했다.

검사 결과 마이녹셀 샴푸와 앰플 두 제품 모두 ▲벤질알코올 ▲벤질살리실레이트 ▲리모넨 ▲부틸페닐메칠프로피오날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 26종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마이녹셀은 최근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서 탈모와 두피, 모발 개선 효과를 입증한 데 이어, 이번 알레르기 유발물질 검사를 통해서도 안전성을 확인했다”며 “탈모뿐 아니라 두피로 고민이 많은 고객도 안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