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684명… 7일째 2000명 아래

입력 2021.10.15 09:42

주사기 들고 있는 의료진
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684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7일째 2000명 아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3만9361명이며, 이중 30만5851명(90.1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71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626명(치명률 0.77%)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67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680명, 경기 606명, 인천 95명, 충북 48명, 대구 37명, 경북 34명, 충남 33명, 부산 32명, 전남 24명, 강원 21명, 대전, 경남 각 12명, 전북 11명, 제주 10명, 울산 8명, 광주 5명, 세종 2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14명이다. 3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11명은 지역별로 경기 5명, 서울, 대구, 인천, 광주, 세종,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9명, 아메리카 4명, 유럽 1명 순으로 많았다.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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