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와 비슷하게 생겨서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 호두는 알고보면 진짜 슈퍼푸드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호두를 하루 43g 섭취하면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인정했다. 자연식품 중 최초다. 식물성 오메가3로 알려진 알파리놀렌산이 혈관 염증을 줄여주고 심장질환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호두에는 단백질,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작다고 무시할 것이 아니다. 장 건강에 좋고, 심지어 암을 예방한다는 연구도 다수. 한국식영양연구소 심선아 소장과 함께 호두의 영양에 대해 분석해보았다. 자주 먹지만 몰랐던 호두의 효능에 대해 알고 싶다면 클릭! 헬스조선DB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와 관련기사 호두로 인지기능 높이려면, ‘이때’ 먹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