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486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8일째 요일 최다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31만3773명이며, 이중 27만5576명(87.83%)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23명, 사망자는 1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97명(치명률 0.80%)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451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907명, 경기 817명, 인천 156명, 대구 84명, 경남 68명, 충남, 경북 각 59명, 부산 46명, 충북 39명, 대전 36명, 전북 32명, 전남 29명, 광주 27명, 울산 24명, 제주 9명, 세종 7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5명이다. 7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8명은 지역별로 서울 9명, 경기 8명, 인천 3명, 대전 2명, 대구, 광주, 세종, 충남, 경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9명, 아메리카 10명, 중국, 유럽, 아프리카 각 2명 순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