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2025명… 일주일 만에 다시 20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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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025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 만에 다시 2000명대로 올라선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월 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5만3445명이며, 이중 22만4319명(88.51%)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99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92명(치명률 0.9%)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총 1992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662명, 경기 630명, 인천 123명, 충남 86명, 부산, 울산 각 68명, 대구 54명, 충북 49명, 경남 48명, 경북 44명, 강원 36명, 광주 35명, 대전 30명, 전북 23명, 전남 17명, 세종 10명, 제주 9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3명이다. 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8명은 지역별로 경기 9명, 경남 5명, 서울, 울산, 전북 각 3명, 광주 2명, 부산, 대구, 제주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1명, 아메리카 9명, 아프리카 2명, 유럽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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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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