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이 서울특별시의사회 주최 제25회 서울특별시 의사회 의학상 '개원의 학술상' 부문을 수상했다.
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은 시력교정과 안질환 진료와 수술, 임상연구를 병행하며 다수 논문을 SCI급 학술지에 발표, 국민건강과 의료계에 기여한 공로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내 최초의 스마일라식 논문 발표 ▲난시교정과 레이저시력교정의 병합수술 성공 ▲1mm대 극최소절개 스마일라식 성공과 특허 ▲각막이식환자, 안구진탕, 결막이완증 환자 등 희귀 사례의 스마일라식 시력교정 성공 ▲점탄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백내장 수술 등 창의적인 연구와 임상 성공 결과를 국내외학술지(JRS, JCRS, BMC, Cornea Journal)에 해마다 발표했다.
이번 학술상은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며, 시상식은 8월 29일 제19차 서울시의사회 학술대회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