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882명… 51일 째 네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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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882명 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4만3317명이며, 이중 21만22871명(87.4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425명, 사망자는 2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57명(치명률 0.9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총 1829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566명​, 경기 504명, 인천 98명​, ​대구 93명​, 충남 91명​, 부산 77명​, 경북과 경남 각 64명, ​대전 50명, 전북 43명, 울산 40명, 충북 37명, 제주 30명​​​​​, 광주 29명, 강원 25명, 세종 10명, 전남 8명​​​​ 순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53명이다. 23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30명은 지역별로 경기 10명​, 서울, 경남, 인천 각 4명, 대구, 전북 각 2명, 부산, 강원, 충북, 충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39명, 아메리카 6명, 아프리카 5명, 유럽 3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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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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