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509명… 49일째 네 자릿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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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1509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49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3만9287명이며, 이중 20만9193명(87.42%)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420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228명(치명률 0.93%)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총 1470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469명, 서울 429명, 대구 72명, 경남 68명, 대전 63명, 인천 62명, 충남 60명, 부산 58명, 전북 33명, 충북, 제주 각 30명, 경북 28명, 울산 26명, 강원 16명, 광주 12명, 세종, 전남 각 7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39명이다. 12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27명은 지역별로 서울 9명, 경기 5명, 부산, 경북 각 3명, 전남 2명, 대구, 인천, 강원, 전북, 경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17명, 아메리카 12명, 유럽 6명, 아프리카 4명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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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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