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1365명… 3주째 네 자리수

입력 2021.07.27 09:44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중구청 직원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중구청 직원이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1365명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주째 네 자리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9만1531명이며, 이중 16만8629명(88.04%)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269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79명(치명률 1.09%)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1276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364명, 서울 349명, 경남 85명, 대전 71명, 대구 66명, 부산 64명, 강원 60명, 인천 58명, 충남 37명, 전북 30명, 광주 22명, 경북 20명, 전남, 제주 각 15명, 충북 12명, 울산 5명, 세종 3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총 89명이다. 45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44명은 경기 11명, 인천 7명, 경북 5명, 대구, 세종, 경남 각 3명, 서울, 부산, 전북, 제주 각 2명, 광주, 강원, 충북, 충남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66명, 유럽 13명, 아메리카 7명, 아프리카 3명 순으로 많았다. ​

지역별 현황 표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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