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잇숏] 짜야 하는 여드름 vs 짜면 안 되는 여드름

입력 2021.07.21 17:24

  여드름 중에서도 짜야 할 것과 짜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첫 번째, 하얀 좁쌀 여드름은 짜내고 소독하기
피부에 흰색 알갱이가 튀어나온 상태라면 따뜻하게 데운 타월로 모공을 연 다음 면봉으로 살짝 눌러 짜내면 됩니다. 짜낸 후에는 소독해서 흉터를 예방해주면 됩니다.

두 번째, 빨간 여드름은 짜지 말고 여드름 전용 화장품 쓰기
빨갛게 올라온 여드름은 대부분 통증을 유발하는데 함부로 짜내면 여드름균이 주변으로 퍼져 염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여드름 전용 비누나 화장품을 사용해 피부를 진정시켜 주세요.

세 번째, 노란 여드름은 흉터를 피하려면 레이저 시술 고려하기
염증이 악화돼 모공 속에 노란 고름이 생긴 것은 발견 즉시 짜내는 게 좋습니다. 다만 잘못 짜면 고름뿐만 아니라 피부 조직도 함께 떨어져 나와서 움푹 파이는 흉터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여드름 종류 별로 잘 대처해서 피부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건강잇숏] 짜야 하는 여드름 vs 짜면 안 되는 여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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