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 국내에서 우울증 진단을 받은 환자수는 80만명에 육박할 정도. 하지만 아직도 정신과에 대한 사람들의 '심리적 문턱'이 높은 까닭에 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들이 다수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지낸 김병수정신건강의학과의원 김병수 원장과 헬스조선 이해나 의학기자가 '우울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우울증의 원인, 치료법, 예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모아 답변을 들어보는 Q&A 시간도 갖는다. 라이브 중 실시간 댓글을 남겨 의사에게 궁금한 점을 바로 묻고, 답변을 들어볼 수도 있다. 댓글에 질문을 남긴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